"학벌 좋고 연봉 1억원인데 남자들이 가볍게 봐"…'신세경급' 女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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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좋고 연봉 1억원인데 남자들이 가볍게 봐"…'신세경급' 女 고민

모두서치 2026-01-20 08:58: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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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자칭 '신세경급' 미모를 자랑하는 사연자가 진지한 연애를 하고 싶다고 보살들을 찾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34살 영어과외 강사인 강가영씨가 출연했다.

이날 그는 보살들을 찾아 "제 친구들이 제 외모가 거의 신세경급이라고 한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며 "그냥 괜찮다.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친구들이 부자도 만날 수 있다고 한다"며 "학벌 좋도 똑똑하고 하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걸 떠나서 저를 예뻐해 주고 진지하게 절 좋아해줄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했다.

건국대 생물학과 출신인 강씨는 최대 연봉이 세전 1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그 (말을 해 주는) 친구들부터 안 만나야 한다"고 단호하게 조언했다.

이수근이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냐며 길에서 번호를 요청 받은 적이 있는지 묻자, 강씨는 "네. 있긴 있다. 다섯 번 정도 누가 물었고 번호는 주지 않았다"고 답했다.

또한 그는 소개팅 경험을 언급하며 "의사분과 사업가분이 저에게 관심이 있었다"며 "2차에서 한 분은 왼손을 잡고 한 분은 오른손을 잡았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마지막으로 "내가 내 스스로를 잘 알아야 한다"며 "내가 내 스스로를 너무 높게 평가하거나 주변 평가에 휘둘리면 내 인생이 고달퍼진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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