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작가 홍자매의 복귀작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줄거리 및 출연진, 등장인물 등 관련 정보 총정리 (+결말, 원작, 촬영지, 공개일,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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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작가 홍자매의 복귀작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줄거리 및 출연진, 등장인물 등 관련 정보 총정리 (+결말, 원작, 촬영지, 공개일, OST)

살구뉴스 2026-01-20 08:46: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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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넷플릭스

홍자매 작가의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 직후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이 작품은 다중언어 통역사와 글로벌 톱스타의 만남이라는 신선한 설정을 바탕으로, 사랑과 소통의 의미를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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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과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가 만나 벌어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말과 문화, 감정 표현 방식까지 모든 것이 다른 두 사람이 언어를 통역하듯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냅니다. 특히 서로 엇갈리는 상황 속에서도 조금씩 상대의 진심을 이해해가는 이야기는 2026년 새해를 여는 로맨스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전하고 있습니다.

 

한편, 홍자매 작가는 이번 작품에 대해 “사랑은 결국 소통이며, 그 언어는 사람 수만큼 다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완벽하게 말을 옮기는 것이 직업인 통역사가, 정작 사랑의 언어 앞에서는 헤매는 아이러니를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로맨스를 그리고자 했다는 설명입니다. 제목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역시 사랑과 소통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가장 직관적으로 담아낸 선택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연진 및 주요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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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호진 역 : 김선호 
    완벽한 통역을 직업으로 삼았지만, 사랑 앞에서는 서툰 다중언어 통역사
  • 차무희 역 : 고윤정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글로벌 톱스타로, 솔직하지만 표현이 독특한 인물

 

이외에도 무희와 말이 통하지 않지만 가장 솔직해질 수 있는 관계 ‘히로’ 역의 후쿠시 소타 배우, 과거의 기억으로 인해 오해가 쌓인 ‘호진’과 ‘지선’ 역의 이이담 배우, 직선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지선’과 ‘용우’역의 최우성 배우 등 다양한 관계성이 극의 재미를 더합니다.

 

촬영지: 한국·일본·캐나다·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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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한국,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전개됩니다. 홍자매 작가는 이 네 나라를 단순한 공간이 아닌, 인물의 감정을 함께 움직이는 또 하나의 캐릭터로 설정했습니다. 일본 가마쿠라에서는 두 주인공의 설레는 첫 만남이 이루어졌는데요..

 

캐나다에서는 오로라를 통해 관계의 전환점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촬영되었으며,  이탈리아는 로맨스가 절정에 이르는 낭만적인 무대로 사용되었습니다. 이처럼 다채로운 글로벌 로케이션은 시청자들에게 여행을 떠난 듯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결말과 인상적인 장면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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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매 작가가 꼽은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9회 엔딩입니다. 이탈리아 오페라의 한 구절과 맞닿은 대사, “사랑해주세요 주호진 씨. 내가 당신을 사랑하듯이, 안녕.”은 아름다움과 슬픔, 설렘이 동시에 담긴 명장면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편,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최근 웹툰이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많은 것과 달리 홍자매의 오리지널 시나리오로 원작이 따로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넷플릭스에 2026년 1월 16일에 공개되었으며, 글로벌 로케이션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음악들로 구성되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OST로 큰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사랑은 결국,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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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화려한 글로벌 로케이션과 로맨틱한 설정을 넘어, 사랑이란 결국 서로 다른 언어와 마음을 이해하려는 노력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완벽하게 말을 옮기는 통역사조차 사랑 앞에서는 서툴 수 있다는 설정은, 시청자들에게 더 깊은 공감과 여운을 남깁니다.

 

김선호와 고윤정의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 그리고 홍자매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위트 있는 서사가 어우러진 이 작품은 2026년의 시작을 부드럽게 감싸 안아주는 로맨틱 코미디로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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