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이 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tvN 새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은 김태리가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연극 수업 하는 모습을 담는다.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이다. 대학교 연극 동아리에서 연기를 시작했는데, 초보 선생님과 아이들의 순수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배우 최현욱, 가수 강남은 보조 선생님을 맡는다.
제작진은 "방과 후 활동이 폐교 위기 학교를 부활시켰다는 데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며 "세 사람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연극반 수업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했다.
다음 달 22일 오후 7시4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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