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김현숙, 아들 유학보내고 이사…“서울 시내 못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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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김현숙, 아들 유학보내고 이사…“서울 시내 못 살겠다”

스포츠동아 2026-01-20 08:36: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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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현숙이 유튜브에서 새롭게 이사한 집을 공개하며 “숲 뷰 하나로 끝났다. 이제 서울 시내 못 살겠다”고 말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매일 숲 뷰 직관하는 이사한 집 공개! 옷방부터 창고까지 싹~ 다 보여드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현숙은 영상에서 새집을 소개하며 이사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김현숙은 “이제 이사가 너무 힘들다. 그래도 그전에 있던 데보다는 좀 넓은 데로 왔다”고 말했다. 이어 “하민이랑 살다가 유학을 하러 가고 혼자 있다 보니까 좀 작은 데로 이사하니까 짐 정리도 안 되고 미치겠더라”라며 이사 과정의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제집이 아니기 때문에 손을 댈 수가 없다. 그래도 이 집은 깨끗했고, 가장 큰 이유는 뷰 때문이다”라며 집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김현숙은 “일단 다 숲이 보이고, 뒤에 능선이 보인다”고 강조하며 숲 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김현숙은 “이 동네가 대중교통이 잘 돼 있거나 복잡하지 않다. 제가 이 동네가 가장 좋았던 게 조용하고 공기 좋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거실에 TV를 두지 않고, 이 소파에서 뷰를 바라보며 앉아있다”고 덧붙였다.

김현숙은 “집이라는 게 안식처다. 일하고는 완전히 분리된 공간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이제 서울 시내 못 살겠다. 숲 뷰 하나로 끝났다”고 말했다. 아들 방에 대해서는 “아들 방도 있는데 아직은 정리가 안 됐다. 이사하면 적어도 한두 달 걸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현숙은 2014년 결혼해 2020년 이혼했다.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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