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대표 정명훈)와 여기어때투어가 중국 장가계 공항에 VIP 라운지를 개설하며 패키지 여행 고객을 위한 서비스 품질 강화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장가계 패키지 이용 고객의 이동 편의성과 여행 전반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장가계 공항 출국장 내에 마련된 여기어때 VIP 라운지는 최대 40명 이상의 단체 인원도 수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용 고객은 쾌적한 공간에서 다과와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전용 체크인 카운터를 통해 수속부터 출국까지 보다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전용 출국 심사대를 이용해 대기 없이 탑승구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어때는 공항 서비스에 더해 장가계 패키지 서비스 강화를 위해 현지 관리 서비스센터도 새롭게 오픈했다. 장가계 중심부 베스트웨스턴 그랜드호텔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는 식당, 교통, 숙소 등 현지 인프라 점검과 함께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을 신속히 지원한다.
진현욱 여기어때 패키지사업팀장은 "VIP 라운지는 여기어때 패키지 고객이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출발부터 도착까지 전 과정에서 여행 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폴리뉴스 조자경 기자]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