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올해 휴머노이드 로봇. 무인자율주행차로 쌍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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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올해 휴머노이드 로봇. 무인자율주행차로 쌍끌이

M투데이 2026-01-20 07:59: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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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올해 말 자율주행 합작 벤처인 모셔널(Motional)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이오닉 5 기반의 완전 무인 레벨 4 로보택시의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자동차가 올해 말 자율주행 합작 벤처인 모셔널(Motional)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이오닉 5 기반의 완전 무인 레벨 4 로보택시의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현대자동차가 올해 말 자율주행 합작 벤처인 모셔널(Motional)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이오닉 5 기반의 완전 무인 레벨 4 로보택시의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차북미법인은 19일(현지 시간) 자율주행 합작 벤처인 모셔널과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이오닉 5 기반의 완전 무인 레벨 4 로보택시 서비스를 올해 말까지 상업 운영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또,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에서 생산된 아이오닉 5 로보택시가 미국 연방자동차안전기준(FMVSS)을 준수하도록 개발됐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대규모 시뮬레이션, 통제된 환경에서의 반복 테스트, 그리고 공공 도로로의 신중한 단계적 확장 등 광범위한 검증을 거쳤다.

아이오닉 5 로보택시는 중형 해치백 모델로, 이 차에 장착된 전동 아키텍처는 배터리 시스템의 효율적인 포장을 가능케 해 승객들에게 넓은 실용 공간을 제공한다.

또, 전통적인 모듈식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택을 대체하는 통합 머신러닝 프레임워크인 종단 간 (E2E) AI 모션 플래닝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는 소프트웨어의 복잡성을 줄이면서 운영 확장에 따른 시스템 업데이트와 확장성 향상을 가능하게 해 준다.

앞서 모셔널은 올해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6CES에서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아이오닉5 무인 자율주행차 시승을 진행했다.

현대차는 또, ‘CES 2026’에서 선보인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주요 외신들로부터 기술력을 호평받으면서 현대차그룹이 완성차 업체를 넘어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의 로봇 기업으로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8년 연간 3만대의 로봇을 생산, 자동차 조립라인에 투입한다는 실현가능한 목표를 제시하면서 최근 기업 가치가 사상 최고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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