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SN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윤상현이 아들과 함께한 근황 사진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윤상현은 19일 자신의 SNS에 “이만한 친구가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안에서 아들과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는 윤상현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지었고, 윤상현은 모자를 눌러쓴 채 운전석에서 여유로운 표정을 보였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 가운데,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도 눈길을 모았다.
윤상현은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그는 2021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삼남매와 함께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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