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대한, 전북은 종일 영하권 강추위…한파·강풍·풍랑특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절기 대한, 전북은 종일 영하권 강추위…한파·강풍·풍랑특보

모두서치 2026-01-20 05:52:13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겨울 추위의 절정기'를 알리는 절기 대한(大寒)인 20일 화요일 전북지역은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하늘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늦은 밤에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 영향으로 종일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다.

아침 최저기온은 -11~-7도로 전날보다 8~9도 낮다. 무주·진안 -11도, 완주·장수 -10도, 전주·임실·익산·군산·김제 -9도, 남원·순창·정읍 -8도, 부안·고창 -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2도로 전날보다 2~3도 낮다. 무주·진안·군산·김제·고창 -1도, 장수·임실·순창·익산·정읍·부안 0도, 전주·완주 1도, 남원 2도 분포다.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고창·부안·군산·김제 등 서해안에는 오전까지 순간풍속 시속 70㎞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 내륙에서도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대기질은 대기순환이 원활해 (초)미세먼지 '좋음' 수준이다. 식중독은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 체감온도는 오전 6시~오후 1시에 '낮음'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한사리로 간조는 오전 10시28분(44㎝), 만조는 오후 4시30분(647㎝)이다. 일출은 오전 7시42분, 일몰은 오후 5시48분이다.

서해남부북쪽먼바다에 풍랑경보가, 서해남부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이 시속 30~65㎞(초속 9~18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4.0m(서해남부 먼바다 최대 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21일 수요일은 이른 새벽부터 서해안과 남부내륙(정읍·순창)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22일까지)은 남부서해안 3~10㎝, 북부서해안과 남부내륙은 1~5㎝다.

특히 새벽부터 오전 사이 서해안에는 시간당 1~3㎝ 안팎의 강한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어, 대설특보가 발표될 수 있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2~-7도, 낮 최고 -5~2도로 예보됐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