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근황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19일 소셜미디어에 "예쁜 길거리 그냥 지나칠 수 없지"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강소라는 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응시했다.
강소라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는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해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했다.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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