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윤 기자┃경기도 평택시가 민간단체의 환경보전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환경보전활동 지방보조사업' 을 오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사회 전반에 환경보전 실천을 확산해 생활 주변 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가꾸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시에 근거를 두고 활동하며 회원 구성과 회칙 등 기본적인 운영 요건을 갖춘 비영리 기관 또는 비영리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보조사업신청서와 사업추진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직접 신청해야 한다.
시는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자체 평가와 보조금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사업 수행 능력,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기대 효과, 예산 편성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보조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박옥주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민간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환경보전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시민과 함께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윤 기자 leeyun@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