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한길] 전남도지사, 김영록-주철현·신정훈 1강2중...광주전남 통합시장, 김영록-주철현-신정훈-민형배 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폴리-한길] 전남도지사, 김영록-주철현·신정훈 1강2중...광주전남 통합시장, 김영록-주철현-신정훈-민형배 순

폴리뉴스 2026-01-19 21:05:22 신고

폴리뉴스 의뢰-한길리서치 2026년 1월 17-18일 조사 [그래프=폴리뉴스]
폴리뉴스 의뢰-한길리서치 2026년 1월 17-18일 조사 [그래프=폴리뉴스]

올해 6월3일 전남도지사 선거에서 김영록 26.3%, 주철현 16.3%, 신정훈 15.9%로 1강 2중으로 나타났다. 또한 광주·전남 통합 찬성은 74.0%이고, 통합시장은 김영록 21.7%, 주철현 13.9%, 신정훈 12.8%, 민형배 12.0%, 이개호 9.0%로 나타났다.

< 폴리뉴스 >가 여론조사기관 < 한길리서치 >에 의뢰해 지난 17~18일,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성인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남 지방선거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남도지사 적합도는 김영록 전남지사 26.3%, 주철현 의원 16.3%, 신정훈 의원 15.9%, 이개호 의원 9.5%로 집계돼 1강 2중 구도를 보이고 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전 연령에서 다른 후보들보다 지지도가 높았지만, 40대에서는 김영록 23.9%, 신정훈 21.7%로 오차범위 내에 있었다. 50대에서도 김영록 20.8%, 주철현 20.1%로 초접전이었다.

동부권(보성·순천·광양·여수·고흥)에서는 주 의원이 26.0%로 김 지사(21.6%)를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렸다. 서남권(목포·신안·무안·영암·해남·진도·완도·강진·장흥군)에서는 김 지사가 32.2%로 다른 후보들보다 우위를 점했다. 광주근교권(나주·영광·함평·장성·담양·화순·곡성·구례)에서는 김영록 26.9%, 신정훈 22.1%, 이개호 19.1%로 세 후보가 각축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으로 보면 김 지사가 29.4%의 지지를 얻어 선두였다. 그 뒤를 이어 신정훈 17.4%, 주철현 16.6%, 이개호 10.3% 순이었다.

광주전남 통합 찬반 지지층에서는 지지하는 후보가 갈렸다. 통합을 찬성하는 쪽에서는 김 지사(29.9%)를 가장 선호했고, 통합을 반대하는 쪽에서는 주 의원(30.4%)을 가장 지지했다.

폴리뉴스 의뢰-한길리서치 2026년 1월 17-18일 조사 [그래프=폴리뉴스]
폴리뉴스 의뢰-한길리서치 2026년 1월 17-18일 조사 [그래프=폴리뉴스]

광주전남 통합시장 김영록 21.7%, 주철현 13.9%, 신정훈 12.8%, 민형배 12.0% 순
이어 도민들은 광주전남 통합시 탄생할 시장 적합도를 묻는 질문에서 김영록 전남지사 21.7%, 주철현 의원 13.9%, 신정훈 의원 12.8%, 민형배 의원 12.0%, 이개호 의원 9.0%, 강기정 광주시장 4.4%로 응답했다

전남 권역별로 지지도를 살펴보면 동부권에서는 주 의원이 22.2%로 선두를 달렸다. 서남권과 광주근교권에서는 김 지사가 각각 29.3%와 21.2%를 얻어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광주전남 통합찬성 74.0%
광주전남 통합에 대해서는 찬성 74.0%, 반대 16.1%로 나타나 찬성하는 쪽이 우세했다. 찬성은 20대(59.8%)와 30대(56.9%)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70% 이상으로 나타났다. 특히, 60대에서는 찬성비율이 84.8%에 달했다.

전남교육감 김대중 현 교육감 29.4%, 김해룡 전 특별위원 12.5%
전남교육감 후보 조사에서는 김대중 현 교육감 29.4%, 김해룡 전 대통령소속 국가교육위원회 디지털·AI교육 특별위원 12.5%로 집계됐다.

연령별로 보면 김해룡 후보가 전 연령대에서 10%대의 지지를 얻은 반면, 김대중 후보는 20대 이하와 5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30% 이상 지지를 받았다. 권역별로 서남권과 광주근교권에서 김대중 후보의 지지율은 30% 이상이었고, 동부권에서는 김대중 후보 23.7%, 김해룡 후보 16.1%였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도민들의 국정 지지율은 89.3%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 보면 '아주 잘 하고 있다' 76.1%, '다소 잘 하고 있다' 13.2%였다. 부정 평가는 8.7%로 '다소 잘 못하고 있다' 3.1%, '아주 잘 못하고 있다' 5.6%였다.

정당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77.3%, 조국혁신당 5.2%, 국민의힘 4.4%, 진보당 2.6%, 개혁신당 1.6% 순이다. '지지 정당 없다'는 무당층은 6.6%다.

이번 조사는 무선(가상번호) ARS 100%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표본은 성,연령,지역별 할당 무작위 추출방식으로 선정했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포인트, 응답률은 6.7%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폴리뉴스 김상윤 기자]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