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솔로 탈모男, 서장훈 '소개팅 금지' 일침 후…치아·발성교정까지 '달라진 근황' (물어보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모태솔로 탈모男, 서장훈 '소개팅 금지' 일침 후…치아·발성교정까지 '달라진 근황' (물어보살)

엑스포츠뉴스 2026-01-19 20:59:42 신고

3줄요약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모태솔로 탈모남 김기호 씨의 근황이 공개되자 서장훈이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

1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과거 38년 차 모태솔로로 출연했던 김기호 씨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이수근은 김기호 씨를 듣자 마자 "돈 내고 소개팅했던 분이다. 기억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기호 씨는 과거 방송에서 서른여덟 살의 모태솔로이자 탈모 사실을 고백하며 가발을 직접 벗는 모습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로테이션 소개팅만 약 50번을 했지만 한 번도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이에 서장훈은 과거 방송에서 "치아 교정을 먼저 해야 한다"며 "헤어는 크게 문제 될 정도는 아니지만, 재미와 센스 등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노하우를 갖추기 전까지는 소개팅에 나서지 말라"고 조언했다. 당시 이수근은 "올해는 출전 금지"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김기호 씨가 소개팅을 잠시 멈추고 운동과 치아 교정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서장훈 역시 "어깨가 넓어졌고, 내년에는 바디프로필 촬영이 목표라고 한다"며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이수근이 "산만해 보인다는 댓글을 보고 스피치 학원에 다니며 발성 연습도 하고 있다"고 하자, 서장훈은 "너무 좋다. 준비가 되면 좋은 인연이 나타날 것"이라며 "더 멋있어질 김기호 씨를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