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독고영재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MBN '바디인사이트'에는 독고영재가 출연했다.
이날 독고영재는 "근황은 평상시와 똑같다. 그냥 시간 나면 바이크 타고, 봉사활동 하고, 우리 집사람하고 매주 이틀은 놀아주고"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버지 고(故) 독고성과 아들 독고준을 언급했다. 3대가 배우로 활약했기 때문. 그는 "저희 아버님은 독고성, 저희 아들은 독고준이다. 아들은 사업가의 길을 걷고 있다. 3대가 배우로 123년 동안"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독고라는 성이 실제 있는 성이다. 그니까 저희 아버님은 옛날에 독고 문중에서, 희귀성이기 때문에 초대를 하지 않나. 그러면 문중 행사에 갔다. 원래는 독고 씨가 아니고 저희가 전 씨다. 근데 독고 문중에서 초대를 했다. 그분들은 '독고'로 알고 있으니까"라며 "그후에 저한테 연락이 왔을 때 해명을 했다. 근데 괜찮다고, 아버님이 독고라는 성을 세상에 많이 알렸다고 하더라"고 예명으로 '독고' 성을 사용해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사진 = MBN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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