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정장선 평택시장이 19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시정 전반을 브리핑했다.
정 시장은 평택이 교통 산업 문화 환경 교육 군사안보 등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다음은 정 시장의 기자회견 전문이다.
사실 제가 이제 신년 기자회견이면서도 제가 이제 정치인으로서는 이제 오늘 부터 마지막 기자회견이 기자 간담회가 될 것 같아서 그동안 우리 평택시청을 위해서 또 평택시가 이렇게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우리 존경하는 언론인 여러분께 다시 머리 숙여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아까 제가 이제 농담을 이렇게 했었습니다만 매년 이 자리에 있을 때마다 질문하는 게 다음 시장에 출마할 거냐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오늘은 그 질문이 없을 것 같아서 제가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제가 간단하게 평택시 상황 설명을 드리고 질문을 충분히 받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1995년도에 이제 경기도의원을 시작을 해서 정치를 시작해서 올해가 이제 31년이 되는 해입니다.
제가 31년 전에 나름대로 우리 평택시가 오늘이 있기까지 최선을 다해왔고 그런 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이제 결실을 맺게 돼서 평택이 이렇게 대도시로 가면서도 또 우리 안보 핵심 도시 그리고 우리나라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 도시로 발전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정말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 번 그동안 언론인 여러분께서 많이 도와주신 복으로 생각하고 깊이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금 평택은 대한민국에서 이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가장 발전하는 곳의 대명사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평택이 이렇게 군사의 핵심 도시이면서도 또 이렇게 첨단 산업이 발전하는 도시로 변해가고 있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느 면에서는 국제사회에서도 관심을 가질 정도로 성장한 데 대해서 기쁘게 생각을 하고 평택시 시간의 개관에 대해서 잘 아시는 내용들입니다만 한번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늘 많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제 평택시가 이렇게 크게 된 배경은 ‘95년도에 이제 3개 시군 통합입니다.
평택시가 이제 3개 시군으로 갈라져 있다가 통합이 된 게 ’95년도입니다.
제가 그때 이 경기도 의원 처음 나왔던 해하고 똑같습니다.
그때 이제 평택시가 3개 시군이 이제 통합이 되고 그러면서 이 평택이 이제 큰 대도시로 성장하는 기반이 이렇게 마련된 겁니다.
그리고 이제 이어서 2003년 노무현 정부 때 평택으로 미군 이전 이렇게 옮겨오는 게 결정이 되면서 2004년도에 주한미군 이전 지원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게 됩니다.
평택시는 이제 경기 남부 끝자락에 있으면서 모든 규제는 다 받고 수도권에 주어지는 여러 가지 개발은 동탄이 하한선이었었어요, 동탄까지가.
제가 그때 국회 건교위원회에 있을 때 지금은 이제 국토위원회입니다마는 동탄 신도시 계획 때 발표가 됐었습니다.
제가 이제 그때 장관한테 지시한 게 왜 동탄까지만 하느냐 평택까지 좀 해달라 이렇게 얘기했더니 평택은 출퇴근 거리가 멀어서 거기는 안 됩니다.
동탄이 하한선이라고 그랬었습니다.
그럴 정도로 수도권에 주어지는 모든 개발 혜택은 동탄이 이제 하한선이 돼서 거기까지이었었고, 평택은 이제 사각지대로 아무것도 지원받지 못하는 이제 그런 도시 성격이었었습니다마는. 그래서 이제 미군 이전이 발표되면서 저희들이 노무현 대통령께 이런 규제를 다 풀어달라라고 해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그렇게 하겠다 그래서 평택지원 특별법이 만들어지게 됐습니다.
정부하고 저하고 대표 발의해서 이 법이 만들어졌고 가장 핵심은 평택에 대기업이 올 수 있도록 해달라는 거였어요.
대기업이 올 수 있도록 해달라는 거. 그리고 거기에 맞는 산업단지를 준비해달라고 요청을 했었고 그래서 평택에 삼성이 오게 되고 3개 시군이 통합이 돼서 갈등이 굉장히 컸기 때문에 그 가운데 통합하는 기능을 좀 마련해야 되겠다.
그래서 고덕 신도시가 이렇게 개입이 됩니다. 그래서 이게 통합하는 기능을 갖기 위해서는 시청도 옮겨가야 된다.
그래서 행정청도 데이터고, 그런 것들이 지금 하나씩 하나씩 완성 단계 가고 있는 겁니다.
삼성전자가 내려오게 되고 브레인시티가 계획되고 그다음에 국제대교도 그때 계획됐었습니다.
원래는 정부는 전혀 생각이 없었는데 그때 현덕에서 이런 팽성까지 또 팽성에서 현덕까지 가려면 뺑 돌아서 다녀야 됐습니다.
그때 그리고 그전에 잘 아시는 효순이 미선이 사건이 터졌습니다.
그래서 평택항을 통해서 이런 많은 물자가 들어와서 육로로 다닐 때 위험하기 때문에 국제대교를 놓자.
그래서 국제대교도 계획이 되는 지금 이런 모든 것들이 다 미군 이전 때문에 이제 결정이 돼서 지금 하나씩 하나씩 이제 완성단계 가고 있는 겁니다.
저 지제역도 미군 이전 때문에 결정이 된 겁니다. 원래 해창리 쪽에 이걸 하려고 했었는데 해창리 도저히 여건이 안 된다고 그래서 그때 정부에서 저희가 3년을 그때 이걸 협의했었는데 도저히 정부에서는 사창리가 안 된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지제에다 세워주겠다 해서 그 지제역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입니다.
지금 지제역이 앞으로 동탄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그렇게까지 크게 발전하게 되는데 이런 모든 것들을 미군 이전 때문에 결정이 됐고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평택이 지금 인구 50만을 돌파해서 이제 100만 도시로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2040년에 105만 명을 돌파하게 된 거예요.
이게 평택이 이런 과정을 통해서 지금까지 오게 되고 이런 과정을 쭉 이렇게 정리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시작이 됐을 때 인구는 49만 정도였었는데 저는 66만이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040 인구는 105만으로 이제 10년 사이에 확장이 됐습니다.
1월 말쯤 되면 아마 발표가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산업적으로 보면 평택시는 인구가 경기도 9위입니다.
GRDP를 보면 지금 총생산을 보면 22년 통계를 보면은 저희하고 수원시하고 사실 같습니다.
1위가 화성, 2위가 성남 수원하고 평택이 같고 용인이 그다음입니다.
이번에 23년 통계가 곧 나올 텐데 여기 23년 통계에는 저희가 수원시도 앞설 것으로 저희가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25년 작년쯤에는 거의 성남시에 육박하거나 성남시를 초월할 정도 산업 도시로 지금 성장을 하고 있다.
그래서 경기도 내 앞으로 화성 또 평택 앞으로 용인 반도체가 대규모로 들어갑니다마는 이런 도시들이 주도하는 그런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겁니다.
이런 지역 총생산을 보면 이제 평택시 위상이 산업적으로 얼마나 큰가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정리해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출생률도 가장 높은 도시고 혼인율도 제일 높은 도시고 또 취업률 많아 제일 높은 도시 중에 하나입니다.
지난 3년 동안 우리 일자리 증가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도시고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도시가 평택입니다.
이런 걸 통틀어서 보면은 평택시가 이제 산업적으로 경기도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갖고 있고 또 대한민국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보실 수 있기 때문에 정리해드습니다.
여러 가지 이제 산업들은 제가 설명을 드리면은 시청사도 기공식을 해서 저희들이 이제 올해 상반기 중에 착공에 들어가면 2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 시청을 고덕으로 옮겨가는 건 단순히 신도시 때문에 옮겨가는 게 아니라 서부 남부 북부 통합 기능을 위해서는 고덕으로 옮겨가는 게 좋겠다라고 2004년 2005년 그때 결정이 돼서 이제 시작을 해서 28년 완공을 목표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구청 체계로 전환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인구 70만이 넘어오면 이제 3개의 구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부 지역에 출장소 지금 만들어져서 지금 짓고 있고 올 연말에 완공이 됩니다마는 이것도 서구 20만 시대에 대비해서 저희들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고 연말에 완공이 됩니다.
이건 나중에 서구 구청으로 전환 될 예정이고 현 이 청사는 시청이 옮겨가면은 고정에 있는 것이 1청사, 여기를 2청사로 쓰다가 이것은 나중에 구청 체계로 전환이 될 텐데 여기를 이대로 쓸 것인지 아니면 이걸 복합 개발을 해서 여기에 구청과 함께 복합 개발을 할 때는 지금 용역을 진행하고 있어서 그 결과에 따라서 할 예정입니다.
지금 지제역은 나중에 별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만 지제역이 지금 엄청나게 커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비해서 지금 평택역 앞이 너무 지금 쇠퇴(?)하고 있어서 제가 시장이 되고 나서 바로 지금 평택역 광장 정비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올 9월에 완공이 됩니다. 여기서부터 이제 박애병원까지를 차 없는 거리를 만들고 이 공간을 청년 문화 특구로 저희가 만들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진행되고 있어서 옆에 쌈리도 지금 개발을 하려고 들어와서 행정 절차는 다 끝났고 요새 PF가 좀 어렵습니다만 예정대로 하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건 잘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또 시외버스 터미널 옆에도 지금 호텔이 들어오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이 평택역 광장 정비 사업에 들어가니까는 부수적으로 연쇄적으로 지금 계속해서 개발이 들어오고 있어서 평택역 앞을 청년 문화지구뿐만 아니라 구도심을 살리는 핵심으로 저희들이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평택 지제역은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금 공모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고 올 7월에 이제 사업자가 선정이 됩니다.
제 임기 중에 사업자 선정하려 했더니 도저히 안 된대요.
그래서 7월에 사업자 선정이 되는데 잘 아시다시피 이 사업은 한 2조 원이 들어가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지금 많은 대기업에서 관심을 갖고 있고 여기에는 GTX A·C뿐만 아니라 여기는 컨벤션 호텔 백화점 이런 모든 기능이 다 들어가도록 저희가 설계를 하고 있어서 여기는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의 환승센터가 될 것으로 보고 사업자가 7월에는 선정될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부분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겁니다. 국제대교 완성됐고 GTX A·C 생긴다 여러 번 말씀을 드렸고 서부 내륙 고속도 이런 것들이 다 이제 완공이 돼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평택은 반도체 특화 도시 수소 1번지 미래자동차 그리고 클러스터 같은 것들 해서 미래 산업을 이렇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지금 해왔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길게 설명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앞에서 여러 번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문화 부분도 보면은 아트센터가 완공이 됐습니다.
저희 걱정을 굉장히 많이 했었거든요. 특히 음향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외관도 중요하지만 그래서 음향이 안 되면 문제가 커지기 때문에 저희 직원들을 일본도 보내고 외국도 많이 보냈었습니다.
그래서 음향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을 썼는데 다행히 최근에 여기에서 연주해 온 전문가들 의견에 따르면 국립극장보다도 음향이 더 좋다라고 해서 저희들이 다행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계속 언론인분들도 초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초대를 할 테니까는 오셔서 좀 보시고 또 정말 제대로 잘 돼 있는지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시장이 되고 나서 문화 부분을 되게 역점을 많이 뒀습니다.
산업 도시의 가장 중요한 것들이 이제 문화 환경 교육 이런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심혈을 기울여 온 게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가 돼야 이사를 올 거고 그냥 공장만 있는 그런 도시가 되지 않고 와서 살 수 있는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환경 문화 의료 이런 것들이 다 복합적으로 갖춰져야 되기 때문에 시간을 기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화 부분에 있어서는 아트센터가 완공이 됐고 또 문화재단을 설립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평택 시립 관현악단도 창단을 했고 팽성의 무형문화재 전수관도 이제 완성이 됐습니다.
완성이 돼서 이것도 3월쯤에 이제 개관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립미술관도 지금 지역도 다 이미 사실상 확정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중앙도서관도 지금 설계가 나왔기 때문에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이 도서관도 지금 다섯 군데 제가 시장 되고 나서 지금 시작을 하고 있고 이런 문화적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이러한 심혈을 기울여 왔는데 이제 하나씩 하나씩 완성 단계에 들어가고 있어서 기쁘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이스트 대학은 지난번 발표를 했습니다만 올해 설계를 마칩니다.
올해 설계를 마치고 내년에 착공에 들어갑니다. 카이스트 대학교는 지금 세계적인 대학으로 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있는 대전 캠퍼스는 한 30만 평 정도 됩니다.
교수가 한 700명 정도 되고 있고요. 이 카이스트 대학교가 세계적인 대학이 되려면 교수가 한 1100명은 돼야 되는데 현재는 700명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캠퍼스가 적어가지고 그래서 평택 캠퍼스하고 대전 캠퍼스를 연결해가지고 교수가 1100명이 넘어가는 세계적 대학으로 만들겠다는 게 카이스트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평택대학교를 기반으로 해서 세계적 대학으로 나가겠다는 게 카이스트의 목표입니다.
여기 아까 보시다시피 대학동이 있고 그다음에 연구동에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만들어진 연구물들을 바로 실증할 수 있는 실증 테스트 기관까지 만들어서 앞으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그리고 자율주행 시스템 장치 이렇게 테스트할 수 있도록 구축해서 평택을 앞으로 미래에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그런 캠퍼스로 만들겠다는 게 이 카이스트의 목표입니다.
이런 게 되면은 지금까지는 스타트업 이런 것들이 동탄까지만 내려오고 있는데 카이스트가 와서 본격적으로 학교가 가동되고 이런 것들이 가동이 되면은 앞으로 스타트업 같은 것도 평택에 많이 내려오게 되는 그런 평택이 첨단 도시의 산업도시 역할을 하는 게 아니라 실증과 그다음에 연구 그다음에 여기서 창업까지 이루어지는 그런 체계를 저희가 갖춘 걸 목표로 하는데 카이스트가 그 역할을 할 것으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그동안 한번 말씀드렸듯이 요새 건축비가 너무 많이 올라서 협의 중입니다.
제가 아주대학병원 가서 저희가 협의를 해서 이것도 조속히 건축비 부분을 저희들이 잘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서부 지역을 보면은 병원 종합병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거기가 어려웠었는데 서부에 종합병원이 이제 들어온 게 최종적으로 다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화양 지역에 종합병원이 들어오도록 돼 있는데요.
특히 서부 지역은 어린이 종합병원입니다.
사실 가장 힘들었었는데 이 화양 종합병원에 저희들이 24시간 어린이 응급센터를 넣도록 해서 병원에서 동의를 했기 때문에 올해 3월에 이제 기공식을 해서 시작을 할 텐데 이게 완성이 되면은 서부 지역의 의료 체계도 보다 갖춰질 거고 특히 어린 아이를 위한 응급 체계가 갖춰져서 서부 지역에 특히 젊은 계층이 사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저희가 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제학교는 계약이 사실상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이제 빠르게 저희가 절차를 밟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늘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만 또 도시가 제대로 정상적인 도시가 돼 있으면 환경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난 저희가 8년 동안 그린웨이 30년 계획을 수립해서 평택시를 푸른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 해 왔고 이 부분도 앞으로 계속해서 심혈을 기울여서 해야 될 사안으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평택에 4개의 큰 하천이 흐르고 있지 않습니까?
잘 아시다시피 이제 진위에 있는 상수원 보호 구역이 해제되고 저희는 그 조건으로다가 평택호를 중점 관리 저수지로 지정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이제 수용을 해서 본격적으로 추진이 됩니다.
지금 세 군데 수질 측정소가 이제 만들어지고 앞으로 이것을 통해서 수질을 정기적으로 저희가 측정을 해서 문제가 있으면 왜 문제가 있는지 정부 안전 대책을 세우는 그런 작업을 진행하는데 이제 이 평택호의 흐르는 강은 이제 정부가 관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4급수를 보이고 있는 우리 평택 포구를 3급수까지 끌어내는 작업을 지금 계획을 수립하는 중이고 앞으로 정부에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이 작업을 본격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도 저희들이 많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제 평택시가 아울러서 정원 도시를 만들겠다 선포를 했었는데 앞으로 천 개의 정원을 만들겠다.
이번에 작년에 경제 정원 문화 박람회도 성공적으로 잘 개최가 돼서 앞으로 천 개의 정원을 평택에 만들겠다라는 목표를 수립을 했고 이것도 잘 이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푸른 도시 맑은 물 그다음에 파란 하늘 그리고 의료와 그다음에 문화 교육 이런 것들이 체계적으로 잘 갖춘 도시 이렇게 해야 젊은 분들이 이사를 오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그동안 8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왔고 이 부분은 계속해서 앞으로 나가야 될 큰 사업으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이런 목표를 가지고 해오고 있고 앞으로 하겠다는 그런 목표이기 때문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요새 지역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소상공인들 그다음에 골목 상권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그런 내용들이 있고요.
이 지역이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시장이 될 것이다.
특히 이 지역 주변에는 반도체 공장이 다 몰려 있고 또 자동차 공장이 다 몰려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지금 수소 산업 같은 것들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것이고 교통이 발달돼 있기 때문에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핵심이 된다.
그 가운데 평택이 있잖아요. 그런 내용들입니다.
설명드린 겁니다. 2040년 105만 명은 이제 최종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GTS A·C 이렇게 다 내려오도록 돼 있고 저희들이 특히 서부 지역에 교통 교통 문제를 해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부 지역은 특히 가장 어려웠던 게 뭐냐 하면 제가 이제 병원을 포착했어요.
시장 되자마자 많은 분들을 만났는데 저한테 다들 하는 얘기가 서울 지역은 병원 가기가 어렵다 그래서 이유를 물어봤더니 서울로 바로 가는 교통편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의사들이 안 가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서부지역에 가장 힘든 건 그게 서울로 바로 가는 교통편이 없었기 때문에 그것이 굉장히 어려웠었습니다.
이 광역버스 같은 경우는 50km 이내만 운행할 수 있는데 안중에서 서울까지 70km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못했던 겁니다. 직원들이 정부를 설득해서 4월 1일 처음으로 안중에서 사장까지 가는 광역버스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이건 역사적입니다.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럼 안 됐던 거를 어렵게 풀었거든요.
처음으로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안중에서 사당까지 가는 광역버스가 운행을 하고 있그걸 추가로 저희들이 확대하는 작업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 중요한 거는 이제 평택에서 안중까지 가는 철로가 미션이 있습니다.
이것도 미군 이전 때문에 당긴 겁니다. 원래 27년 이후에 하도록 돼 있는데 이것도 당긴 겁니다.
근데 이제 안중역에서 홍성에서 안중역을 거쳐서 서안성(지역)까지 가는 전철은 지금 운행하고 있는데 일반 전철은 지금 서안성(지역)까지만 오도록 돼 있습니다.
근데 이것이 향남까지 오도록 정부 계획은 돼 있는데 일반 전철이 노란선입니다.
노란선을 보면은 이 향남까지 오도록 돼 있는 거를 저희들이 안중역까지 오도록 정부하고 협의하고 있고 정부도 이 부분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되면 한 28년 29년에는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럼 안중에서 바로 일반 전철을 타고 여의도나 김포를 갈 수 있는 시대가 열리게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잘 아시는 내용입니다만 안중에서 서울역까지 가는 KTX 연결하는 작업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정부 심사를 다 통과를 했습니다. 30년에 원래 완공을 목표로 지금 기대했는데 한 31년 32년까지 갈 수도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런 것들이 다 완결이 되면은 이제 광역버스가 서울로 바로 가고 그다음에 안중에서 일반 전철로 여의도나 김포 갈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또 KTX로 서울까지 가는 시대가 열려서 서부 지역의 교통 문제가 크게 해소될 것이 저희들이 예측을 하고 있고 이 부분은 서부 지역의 발전에 앞으로 획기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저희들이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탄소 중립 저희가 현 정부에서도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지금 탄소 중립을 보고 있습니다마는 평택시는 이 부분을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도시를 푸르게 하는 녹색 사업 심혈을 기울여 왔고 저희들이 수소 산업을 대대적으로 좀 확충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평택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소 가장 핵심 도시 그렇듯이 저희가 탄소 중립을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 해왔는데 앞으로 더 노력을 해야 된다.
평택은 이 산업 조치에서 큰 역할을 하는데 그 얘기는 뭐냐 하면 탄소를 많이 배출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심혈을 기울여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까지 해오던 것보다 훨씬 더 노력을 해서 이 탄소 줄이는 작업을 해야 되고 저희들이 그래서 앞으로 이 부분을 평택시 가장 핵심 사업으로 해야 된다, 앞으로 이런 탄소를 줄이는 작업들을 게을리하면은 그 도시 경쟁력이 완전히 떨어지기 때문에 이 부분은 힘들어도 해야 되고 시민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수소 같은 경우 보면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수소 생산 기지가 만들어서 이미 생산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7톤을 만들고 있는데 앞으로 15톤 추가합니다.
탄소 포집 시설도 우리나라 최초로 했습니다.
그다음에 수소 교통 복합 기술 우리나라 최초입니다.
이렇듯이 우리나라 최초를 평택시가 지금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브레인시티에 청정 수소 인증 센터도 저희가 조금 착공을 해서 완공하게 되는데 평택시는 수소를 생산하고 이거를 보급하고 그런 기능뿐만 아니라 연구 기능까지 갖추게 됩니다.
연구부터 산업 그다음에 생산 보급까지 하는 그런 기능을 가진 도시는 우리나라에 거의 없습니다.
되게 생산하고 보급하거나 이런 기능이지 특히 수도권에는 더 없습니다.
저희들이 3월에 이제 수소 특화 도시를 정부가 발표하게 될 텐데 수도권에서는 평택시만 유일하게 신청을 했습니다.
지금 수도권에 꼭 넣어달라고 저희가 요청을 하고 있어서 1.4분기 때 이제 탄소 도시를 수소 아니 수소 특화 도시를 정부가 지정을 할 텐데 좀 잘될 수 있도록 공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도권에도 이 수소를 생산하고 보급하는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거든요.
전부 다 지방으로 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많이 좀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연재해에 대한 대책 이런 것들을 저희가 심혈을 기울이는데 이에 설명을 드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문화 예술화 충분히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그래서 파크 골프장도 지금 세 개를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추가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금 평택하고 평택을 흐르는 강들에 강들이 전부 다 보호구로 묶여 있습니다.
근데 이제 강 주변에 이런 공원이나 체육 시설이 들어가야 되는데 이게 도구로 묶여서 지금까지 못 했습니다.
근데 올해 20년도에 10년 단위로 정부가 이 공간을 지정을 해줍니다.
원래 16년에 했어야 되는데 이걸 안 해놔가지고 지금 26년에 저희들이 지금 계속 용역을 진행해 와서 정부에 저희 평택시 의견을 제출할 예정이고 정부는 되도록이면 평택시 의견을 존중해 주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친수 공간을 상당수로 지정이 되면 이 강변에 대규모 녹화 사업도 할 수 있고 또 여기에 체육시설도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파크골프장 같은 것도 특가로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 26년도에 저희들이 친수 공간으로 지정되도록 지금 모든 노력을 다 하고 있고 용역 절차는 거의 완성 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저 밑에는 주한미군 저희가 추모 시설입니다. 한국전쟁 때 주한미군이 3만 5천 명이 전사했습니다.
근데 평택에 미군이 다 모여 있기 때문에 평택에 추모 시설이 있는 게 좀 필요하다는 건의가 있어 가지고 저희가 지금까지 준비되어서 설계를 했습니다.
여기에 내리 공원 옆에 여기에 주한미군 3만 5천 명 전사자에 대한 추모 시설을 저희가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벽면에는 전사자 전체의 명단이 들어가는 그런 작업을 진행을 하고 있어서 저희가 이제 올해 시작을 해서 1년 정도 걸릴 걸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도 잘 만들어서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되겠다, 전쟁이 일어났을 경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저희가 추모 시설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고 이 부분은 미군하고도 긴밀히 잘 협의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중앙도서관 이것도 국제 공모에서 당선작이고요.
그다음에 서부 지역에 청년 대상으로 한다(는 것), 이런 것들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화장 장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요.
그리고 평택은 이제 화장장을 공모를 통해서 은산 1리가 결정이 됐습니다.
보시다시피 원래는 이 전체를 다 하려고 했었는데 이쪽이 우량 녹지 지역이라 빼라고 그래서 빼서 논밭으로만 화장량이 들어가게 됩니다.
한 1만 3천 평 정도 됩니다. 지금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이게 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은산 1리입니다.
은산 1리하고 2리 사이는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주민께서 이게 너무 피해가 간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저희는 이 화장장과 은산 2리 사이 이게 한 4만 톤 가까이 됩니다.
여기를 저희는 공원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공원으로 그리고 여기다는 수영장 같은 거 다 넣어드리고 해서 피해가 전혀 없도록 하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오히려 저희들이 볼 때는 대규모의 공원이 들어가고 수용량을 낮은 이런 시설이 들어가면 오히려 지가가 상승할 것으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차가 다니는 걸 지금 걱정하고 계시길래 저희들이 이리로 도로를 내가지고 이 산업단지로 차가 다니도록 해서 피해 발생이 없도록 하겠다라는 게 저희 생각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많은 일자리 같은 걸 주민들을 위해서 제공해 드리고 하겠다는 게 저희 계획입니다.
앞으로 대화를 통해서 잘 풀도록 하겠고, 여기에 살림에 지금 피해가 안 가는데 요 하늘색 이 부분은 그냥 밭과 논 같은 것만 있습니다.
살림은 전혀 없습니다. 우리가 살림에 피해 줄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저희들이 국민과 잘 협의해서 되도록이면 빠른 시일 내에 진행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금 4일장 5일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사업도 잘 많이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제 평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도시입니다.
제가 시장이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평택은 안보적으로 이 험프리 기지는 이제 대한 한반도를 넘어서 동북아시아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군기지입니다.
그다음에 오산 공군기지 이름이 오산이라 제가 이름을 바꾸려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오산 공군 기지는 우리나라의 가장 핵심입니다.
사령부가 있고요. 한 도시에 육해공군이 다 있는 경우는 세계적으로 드뭅니다.
이것들이 다 주요 전략들입니다. 세계적으로 잘 모르고 있어요.
우리나라 국민들도 잘 모릅니다. 평택이 얼마나 안보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모릅니다.
왜냐면 평택에 미군 기지가 있는 정도만 알고 계시기 때문에 평택이 얼마나 안보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저희들이 이것도 많이 좀 알리고 해야 될 필요가 있겠다. 저희들이 해서 국제 토론도 하는 거 그런 이런 이유 때문에 하는 거고 저희가 이런 것도 앞으로 좀 많이 홍보를 좀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런 안보의 핵심 역할을 하면서도 또 반도체나 수소 건은 첨단 산업이 발전하는 요즘에 세계적으로 거의 사례가 없습니다.
일본 니케이 신문에서 저희 취재 왔을 때 저한테 취재 왔다 그래서 왜 왔냐 그랬더니 이렇게 군 기지가 이렇게 대규모에 있는 도시들은 다 쇠퇴하는데 형태가 어떻게 성장하느냐 그게 궁금했다.
특히 첨단 산업이 발전하고 그랬습니다. 이건 세계적으로도 아주 드문 경우입니다.
우리만 모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평택이 얼마나(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거죠.
안보적으로도 그렇고 또 이런 첨단 산업이 발전하는 도시 이런 도시는 세계적으로 드문 경우이기 때문에 이런 걸 널리 알리는 작업들을 저희가 하고 그래서 평택이 이런 자부심을 좀 가져도 되는 도시이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을 좀 길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 부분이 잘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좀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산 군공항도 이름을 바꾸려고 노력을 굉장히 했었고 제가 청와대도 여러 논의하고 했었는데 이분이 도저히 안 된다 그래서 저희들 앞에 평택을 꼭 붙여달라고 하니까는 앞으로 언론인들께서는 보도할 때 오산 공군기지이라고 보도하지 마시고 꼭 평택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평택 오산 공군기지라고 꼭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비행 소음 이런 피해는 (평택 시민분들이) 다 보고 있는데 오산이 있는 줄 알고 있거든요.
이런 것도 좀 잘 도와주시죠 라고 그래서 캠퍼 험프리스 이런 캠퍼 험프리스가 아니라 평택 험프리스 이걸 꼭 해달라고 저희가 미국에서 계속 요청을 이제 여기까지만 하고 저는 마치도록 하고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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