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에서 차지연과 솔지가 무대 후 처음으로 눈물을 보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에서는 차지연과 솔지가 본선 2차전 1라운드 팀미션 '미니콘서트' 무대를 선보인다.
차지연은 무대에서 특유의 압도적인 에너지로 분위기를 장악하지만, 무대가 끝나자 감정이 무너져 눈물을 흘려 모두를 놀라게 한다.
솔지는 공연 중 발목 부상을 당해 깁스를 한 채 연습을 이어가고, 목발에 의지하며 안무를 수정하는 투혼을 보인다.
그러나 무대 뒤 갑자기 고개를 숙이고 울음을 터뜨린다.
두 사람이 왜 울먹일 수밖에 없었는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마스터 린은 한 흑기사의 파격 무대에 붉어진 얼굴을 감추지 못 한다.
'현역가왕3'는 다양한 장르의 현역 가수들이 경쟁하는 음악 서바이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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