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연 동아닷컴 기자]가수 이준호가 무대와 스크린을 모두 사로잡은 스타로 선정됐다.
19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무대와 스크린을 모두 사로잡은 스타는?’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준호는 52만4910실버포인트를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2위와 3위는 각각 35만8060실버포인트의 로운과 5만9000실버포인트의 윤아가 차지했다.
1위의 주인공 이준호를 위한 영상 서포트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초대형 전광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와 만난 이준호. 그는 오는 24일과 25일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STUNNING US’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자신을 상징하는 동물 캐릭터 ‘황제 펭펭’ 팝업 스토어를 개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플러스타의 모든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한다.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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