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5시23분께 전남 광양시 금호동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26분 만에 꺼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입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병원에는 미이송됐다.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원 28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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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5시23분께 전남 광양시 금호동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26분 만에 꺼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입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병원에는 미이송됐다.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원 28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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