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회 이정순 의장이 19일 ‘대한민국 사회공헌 의정 분야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사회공헌상 조직위원회는 최근 경기도 양주시 금실 문화촌에서 각 분야에서 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정했다.
제9대 남동구의회 후반기 의장직을 맡은 이 의장은 구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 의장은 항상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역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선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 의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더욱 두텁게 보듬고 기대에 부응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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