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미국의 세금은 연방세+주세가 있는데 우리나라처럼 일괄적인 지방세 개념이 아닌 각 주마다 주세를 따로 책정해서 거둬들임
작년 제프베조스와 빌게이츠가 사는 워싱턴주가 이 자본이득세의 주세를 0%->7%까지 올리자 베조스는 뒤도 안 돌아보고 플로리다로 이주함
그리고 올해 캘리포니아가 일시적으로 억만장자세를 도입하여 부자에게 전재산의 5%를 거두려하자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이 플로리다에 이주하려고 집을 사고 피터 틸과 오라클 ceo 래리 엘리슨도 플로리다로 이주계획을 밝힌 뒤 부유세 저지에 로비를 하는중
심지어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개빈 뉴섬도 부작용을 언급하며 이 법안을 저지하겠다 약속했지만 주민발의는 거부권이 불가능하고 투표형식이라 주민들 다수가 죄다 부유세 재정하는데 혈안이라 99.9% 통과된다고 보면됨ㄷㄷ
그러자 주세가 0%인 플로리다 주지사 론 드산티스는 열심히 이 부자들을 꼬드겨서 플로리다주로 사업체들을 유치하려고 노젓는중
세줄요약
1.미국 블루 스테이트에서 부유세를 도입하려함
2.낌새 눈치챈 억만장자들이 강하게 반대하며 도망침
3.레드 스테이트 플로리다가 억만장자들 자기내 주로 오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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