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윈터 팬시 푸드쇼(Winter Fancy Fair)"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오뚜기는 현지 소비자를 겨냥해 새롭게 기획한 치즈라면 8종을 전면에 내세웠으며, 대형 리테일러와 유통사 등 총 105곳의 주요 고객사와 상담을 진행해 제품의 맛과 품질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오뚜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유통 파트너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미주 시장 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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