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태국 파타야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홍진영은 자신의 SNS에 “달밤에 다같이 수영복 입고. 물놀이는 하지 않았... 애들이 사진을 너무 잘 찍어줘서 나 아닌 것 같은데 나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수영복 차림으로 풀사이드에 앉아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어깨 라인부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잘록한 허리선이 조화를 이루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이 돋보이며 자연스러운 휴양지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인위적이지 않은 포즈와 편안한 표정은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홍진영의 일상을 엿보게 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5월 신곡 ‘13579’를 발매하고 다양한 공연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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