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이 지난 2023년 세상을 떠난 배우 나철을 추모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18일 소셜미디어에 "또 올게"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고은은 나철 유해가 안치된 수목장지를 찾은 모습이다.
그는 쭈그려 앉아 수목을 바라보고 있다.
김고은은 소주와 안주 등을 준비했다.
한편 나철은 지난 2023년 1월 21일 향년 37세로 별세했다.
그는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2017)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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