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싱어게인4'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준우승을 거머쥔 도라도가 '아는 형님' 촬영장에서 유쾌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최근 이적, 김동률 등 전설적인 뮤지션들이 포진한 뮤직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대형 보컬'의 탄생을 알린 도라도는 예능 나들이에 나서며 본격적인 '열일' 행보를 시작했다.
보컬 여신의 귀여운 외출, "이 미모, 전교 1등 감이네"
공개된 사진 속 도라도는 무대 위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풋풋한 여고생으로 변신했다. 칠판 앞에서 양손 브이를 그리며 윙크를 날리는 모습은 영락없는 '형님 학교' 전학생의 모습이다. 특히 '이성 상실 본능 충실'이라는 급훈 아래서 보여주는 그녀의 상큼한 미소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삼촌·이모 미소를 짓게 만든다.
김영철도 입 벌리게 만든 친화력, 예능계 '뉴 페이스' 등장
개그맨 김영철과 함께한 투샷에서는 도라도의 남다른 친화력이 돋보인다. "야자타임 이제 그만해야겠다"며 아쉬움을 드러낸 그녀의 멘트에서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달된다. 글로벌 오디션 출신다운 당당함에 한국 예능 특유의 유머 코드까지 장착한 그녀가 형님들과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우리 우정 포에버" 싱어게인4 TOP6, 교복 입고 뭉쳤다
개인 컷뿐만 아니라 '싱어게인4' 동료들과 함께한 단체 사진은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이오욱, 서도, 규리 등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 경연의 긴장감 대신 끈끈한 동료애가 느껴진다. 탄탄한 보컬 실력만큼이나 훌륭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이들이 뮤직팜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보여줄 음악적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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