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Sh수협은행은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2026년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기 은행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과 선배직원들이 참석해 미래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신입행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수여식에 앞서 연수원 교육을 돌아보는 스케치 영상과 선배들의 입행 축하 메시지 영상 등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신입행원들이 직접 자신의 각오를 발표하는 순서도 진행됐다.
또, 이 자리에서는 신입행원의 부모님들이 자녀에게 전하는 영상메시지가 깜짝 상영돼 참석자들의 감동과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신학기 은행장은 “은행장이기 전에 여러분과 같이 신입행원으로 입사하여 그 자리에 있던 때가 생각난다”며 선배로서의 소리를 전했다.
덧붙여 “신입행원다운 패기와 열정으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수협은행의 미래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며 “슬기로운 자세로 선배들을 따르고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멋진 팀워크를 발휘하다 보면 그동안 꿈꿔온 인생 최고의 순간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신입행원들은 능력중심의 열린 채용 시스템을 통해 일반/지역/IT 등 각 전형별로 선발되었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67명의 인재들은 연수원 교육을 마치고 전국 영업점 및 본부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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