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19일 오후 2시 9분께 전남 여수시 화치동 국가 산업단지 내 모 화학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은 오후 2시 27분께 119에 의해 진화됐지만, 공장 직원 1명과 협력 업체 직원 1명이 1∼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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