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청계동에 위치한 지엘기술㈜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영양식으로 100만원 상당의 설렁탕 270팩을 청계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엘기술㈜은 매년 청계동 주민센터에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으로 재작년과 지난해에는 라면과 쌀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설렁탕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청계동 주민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윤홍구 지엘기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는 지엘기술㈜에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물품은 지역의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