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요구자료 75% 냈다...갖고 있는 건 다 제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혜훈 "요구자료 75% 냈다...갖고 있는 건 다 제출"

이데일리 2026-01-19 14:16:10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자료 제출 부실 논란과 관련해 “갖고 있거나 확보할 수 있는 건 다 제출했다”며 야당의 문제 제기에 정면 반박했다.

이 후보자는 19일 국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청문회가 열려서 국민들 앞에 소상히 소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대기실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그는 특히 야당이 ‘요구 자료의 15%만 제출했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서는 “과장”이라면서 “저희가 75% 정도 냈다”고 반박했다. 이어 “지금 최대한 내려고 준비하고 있다”면서 “관계기관들이 제출해야 하는 자료는 자료 보존 기간이 지나 30~40년 전 자료를 요구받는 경우도 있었고, 국가기관이 보유하지 않아 제출하지 못한 것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확보할 수 있는 것들은 다 냈고 확보를 위해서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야당 일각에서 자진 사퇴 요구가 나오는 데 대해서는 “국민한테 설명부터 드려야한다”고 선을 그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