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한국 경마에서는 2개 뿐인
국제 대회
G3 (Grade 3) 코리아컵에서
(다른 G3는 단거리/코리아스프린트)
은퇴할 나이 한참 지난
일본 지방경마 소속 경주마가 우승하는
이변이 생김
맞지는 않지만
야구로 '비유'하면
드랲 못 받고
실업야구로 간신히 선수생활 시작해
늦게 프로 진출하여
괜찮게 뛰었으나
나이 40 후반되어
은퇴 하면 할 것 없어서(....고자라니)
도로 실업으로 내려간 일본 선수가
아쿼로 한국행, 코시MVP 먹은 일
이일로
중앙에서 밀려난 늙은 일본 똥말 따위에게
돈낭비 기량이 수준이 어쩌고
여러 사람이 까였는데
그 말은 돌아가더니 12월에
커리어 최초로
국제 G1 (Grade 1)을 우승한다
일본에서도
더트(흙) 기준
지방 소속 경주마가
국제 G1을 우승한 것은 처음이고
코리아컵(G3)은
갑자기
국제 G1마를 역대 우승 명단에 남김...?
알고보니 한국 담당자는
말 보는 눈이 개쩔었는데
사람들은 몰라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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