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혁신담당관실은 정보화관리관실 내 총 7개팀 31명 규모로 꾸려졌다. AI 서비스 기획·개발·검증, 데이터 품질관리 등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오는 6월까지 정보시스템마스터플랜(ISMP·개발 사업의 구체적인 이행 계획 수립) 사업을 통해 AI 국세행정 종합 로드맵을 수립하고, 예산 확보 및 AI 인프라 조기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단 구상이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이날 열린 현판식에서 “AI 대전환은 결국 ‘최상의 납세서비스’와 ‘조세정의의 실현’을 국민이 피부로 느끼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대한민국이 앞서가는 ‘최상의 AI 국세행정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생성형 AI 챗봇과 전화상담 등 국민께서 바로 체감하실 수 있는 서비스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AI로 더 편리하고 투명해질 국세행정의 미래를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