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이윤석이 한의사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MBC 개그맨 공채 4기 동기인 이윤석이 출연해 '전설의 고수' 코너를 진행하며 박명수와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이윤석에게 "부인이 한의사로 활동 중인데, 지금도 잘 되고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윤석은 "운영만 되는 정도다. 모든 걸 아내가 관리한다. 나 자신은 출연료조차 잘 모른다. 집 비밀번호가 바뀌면 나는 완전히 외톨이가 된다"고 답했다.
박명수는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출신으로 공부도 잘했는데, 모든 것을 아내에게 맡기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윤석은 "나는 모든 짐을 아내에게 맡기고 마당에 누워 삶을 즐긴다"며, 아내를 향해 "아내가 일을 못할 것 같을 때 딱 필요한 만큼 침을 맞게 해줘 체력을 회복시켜준다. 정말 내게는 명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윤석은 1993년 M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이윤석은 2008년 5세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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