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선제적 제설로 큰 피해 예방…한파 대비 철저히 하도록 당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동연 “선제적 제설로 큰 피해 예방…한파 대비 철저히 하도록 당부”

경기일보 2026-01-19 11:24:32 신고

3줄요약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재공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제공

 

이번주 강력 한파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요 대처 상황을 점검, 도 재난상황실에 “한파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김 지사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밤새 경기도에 눈이 내리고 기온도 떨어지면서 월요일 출근길 걱정이 많으셨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출근하자마자 재난상황실에 방문해 간밤 상황을 점검했다”며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실시한 결과 다행히 큰 사고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19일) 오후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 이번주 내내 한파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독거노인·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각별히 살피고, 농수산물 냉해나 수도 동파 방지 등 한파 대비를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도민 여러분도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나 시설이 없는지 살펴주고, 도움이 필요한 즉시 긴급복지 핫라인, 안전예방 핫라인에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은 이번주 강력 한파가 이어질 것에 대비해 이날 오후 9시부터 경기 북부와 강원 중북부에는 한파경보를, 도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 경북과 전북, 전남 일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