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천안시티FC는 오는 3월 8일 오후 4시 30분 김포FC와 홈개막전을 치르며 2026시즌의 막을 올린다.
1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2 2026’ 일정을 발표했다. 천안은 3월 1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용인FC와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리그에 돌입한다. 이어 3월 8일 오후 4시 30분 김포와 홈개막전을 통해 홈 팬들과 새 시즌 첫 인사를 나눈다.
천안은 박진섭 감독 체제 아래 ‘반전’과 ‘성장’을 키워드로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선수단과 구단 운영, 인프라 등 전반적인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겠다는 각오다.
한편, 천안 선수단은 태국 방콕에서 진행 중인 1차 전지훈련을 절반 가량 소화했으며, 1월 27일 귀국 후 2월 2일 2차 전지훈련지인 남해로 이동한다.
사진= 천안시티FC 제공
Copyright ⓒ 풋볼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