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죽 셰프, 결혼식에 신부 하객석 '텅텅'…"요리사 직업, 쳐다보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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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죽 셰프, 결혼식에 신부 하객석 '텅텅'…"요리사 직업, 쳐다보지도 않아"

엑스포츠뉴스 2026-01-19 11:17: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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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후덕죽 셰프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유퀴즈' 후덕죽 셰프가 신부측 하객이 0명이던 결혼식 사진 비화를 직접 말했다.

19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공식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중식의 전설, 후덕죽 셰프가 이병철 회장을 위해 찾았던 불로 음식부터 흑백 솔직 촬영 후기까지'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톱3까지 진출한 후덕죽 셰프가 MC 유재석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후 셰프는 "사실 좀 힘들긴 힘들더라. 오히려 떨어지는 게 낫겠다"라면서도, "처음에 결승까지 올라갈 마음을 가졌는데 떨어지니 아쉽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또 그는 삼성 초대회장인 고(故) 이병철 회장의 건강이 안 좋을 때 음식을 찾으러 외국을 다녔다고도 했다. 후 셰프는 "약선 요리라고 있었다. 레시피를 알아내기 위해 먹어보고 사진을 찍었더니 (주방장이) 안 판다고 나가라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후 셰프는 "10시까지 밖에서 기다렸다"면서 그렇게 퇴근하는 주방장 설득해 음식을 배웠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유퀴즈' 예고

또 그는 '57년 간 나를 이끈 원동력'이라는 질문에 "집 사람의 힘"이라며 애정을 표했다. 유재석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신부 측 하객 없는 결혼식 사진을 언급했다.

후 셰프는 "그 당시에 만났을 때 굉장히 반대했다"며 (부모 허락 없이) 두 사람만 결정한 거다. 그때는 요리사라는 직업을 가졌다고 하면 쳐다보지도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유퀴즈' 후덕죽 셰프 출연분은 오는 21일 방송된다.

사진=유튜브 유 퀴즈 온 더 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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