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쉼터파크골프가 지난 1월 17일(토) 사단법인 좋은이웃과 함께 한겨울 이웃을 위한 따뜻한 연탄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오후 은평구 수색동 일대에서 열린 ‘따뜻한 연탄나눔 릴레이’ 행사는 (주)쉼터파크골프 주관, 사단법인 좋은이웃 주최로 진행됐으며, 청호건설, 이젠, 한국통합교육원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봉사단은 은평구 수색동 4가정에 연탄 900장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행사에는 쉼터파크골프 임직원을 비롯해 월드뷰티마스터협회 반하연 회장과 임원진, 서울디지털대학교 뷰티미용학과 교수진, 행복나눔연예인봉사단 윤제운 총재, 좋은이웃 홍보대사인 트롯가수 송아리, 데이즈웨이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등 총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연탄을 직접 나르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사단법인 좋은이웃 중앙자문위원장인 김선우 쉼터파크골프 회장은 “멀리 아산에서 한달음에 달려오신 김소당 중앙회장님과 임원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전국 50가구에 연탄을 배달하는 과정에서 오늘이 43번째 가정입니다. 세상이 추울수록 연탄 한 장의 온기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좋은이웃은 매년 약 2만 장의 연탄을 각계각층의 기부로 모아 11년째 한 가정당 400장씩 전국 50가구에 전달하는 연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꾸준한 봉사와 연대의 실천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쉼터파크골프는 국내 파크골프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단순한 스포츠·레저 사업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착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파크골프를 통해 창출된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원하며, 연탄 나눔 봉사, 장애인·시니어 생활체육 지원, 공익형 파크골프 문화 확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선우 회장은 “파크골프는 건강한 여가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매개체가 될 수 있다”며 “쉼터파크골프는 앞으로도 산업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코리아이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