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계약 종료' 보아, 의미심장 '반품' 뜻 있었나…"원래 하얗던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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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계약 종료' 보아, 의미심장 '반품' 뜻 있었나…"원래 하얗던 아이가"

엑스포츠뉴스 2026-01-19 10:1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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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공개했던 'BoA' 테이프의 비화를 공개했다.

18일 보아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제작기간.. 2007~2025..?? 원래는 하얗던 아이가 알록달록해졌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보아는 2007년 촬영했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보아의 뒤에 있는 하얀 'BoA' 모형이 눈길을 끈다.



앞서 보아는 2025년 12월 31일 25년간 동행했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이름 모형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해 큰 화제가 됐다.

당시 보아는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납니다.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을 올렸고, 일부 팬들은 뭉클함을 표하면서도 'Thank You'와 '반품'이 써 있는 테이프로 테이핑 된 조형물에 관심을 표했다.

보아는 화제가 된 조형물에 직접 테이핑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가위까지 준비한 그의 열정이 눈길을 끈다.



또한 보아는 박스를 가득 채운 화려한 테이프들을 함께 공개했다. 특히, '반품'이라고 적힌 한글 테이프가 가장 위에 위치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형물 꾸미기를 보아가 직접 한 것이었다는 반전 비화에 팬과 네티즌은 "테이프 몇통을 다 쓰셨겠네요", "이렇게 화려한 테이프들로 직접 꾸민 거였다니", "보아의 예술혼은 최고야", "앞으로는 우리를 어떻게 만날 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보아의 계정에 다양한 언어의 글로벌 팬 댓글도 쏟아지는 가운데, 이들은 "은퇴는 아니죠?", "반품 뜻에 놀랐는데 그냥 예술이었다", "빨리 다시 보고 싶어요", "한 번 점핑은 영원한 점핑" 등의 진심을 전하며 그의 앞날을 응원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보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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