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준공된 현 인천역사
인천역 바로 앞에 차이나타운을 상징하는 패방이 보임. 여담으로 일본의 도리이, 한국의 홍살문, 중국의 패방 모두 인도의 토라나에서 기원해서 각국의 고유한 양식으로 발전했다고 함
요식업 위주인 중국풍 상가들
전형적인 중국식 도교사원
등록문화유산 246호 옛 공화춘(1908 ~ 1983) - 짜장면이란 상표를 한국에서 처음 내걸고 장사를 한 곳이며 지금은 짜장면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음
뭔가 어설픈 중국식 정원
인천화교협회 사무실 - 휘장을 보면 알겠지만 여기 사는 외국인들 대부분 대만국적이라고 함 (정작 대만섬에 연고 없고 대부분 개항 이후 대륙 산둥반도에서 건너온 사람들 후손)
청일조계지경계계단 - 계단을 중심으로 왼쪽은 청나라 오른쪽은 일본의 조계지로 구역이 나뉘어졌음. 양쪽 석탑의 양식도 서로 다르고...물론 당시에 석탑들은 없었고 근래에 세워진거
계단 오른편에 보이는 일본풍 거리. 사진 속 상가들은 근대건축물은 아니고 일본 조계지 컨셉에 맞춰서 정비한 것들임
등록문화유산 567호 인천 구 대화조 사무소 - 지금은 카페로 쓰이고 있음, 여기서 파는 팥죽 맛있더라
구 대화조 사무소 좌측 옆에 있는 관동교회 - 2008년에 신축했지만 교회 파사드는 보존해서 1954년 당시 모습을 유지하고 있음
1887년 건립된 한국 최초의 호텔인 대불호텔 - 지금 건물은 1978년 철거되서 없어진 건물을 2018년 재건해서 호텔 전시관으로 사용중
인천 유형문화유산 7호 구 인천 일본 제1은행 지점 - 현재 인천개항박물관으로 사용 중
잘 보이진 않지만 좌측뒤에 멀리 보이는 건물도 1933년 지어진 근대건축물인 옛 인천부청 (현 중구청)
인천 유형문화유산 50호 구 일본 제18은행 지점 - 현재 인천근대건축전시관으로 사용 중
인천 유형문화유산 19호 구 일본 제58은행 지점 - 현재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중구지부로 사용 중
개항기, 식민시대 및 해방 이후 1940년대에 만들어진 벽돌건물 집결지를 깔끔하게 리모델링한 인천아트플랫폼과 한국근대문학관
등록문화유산 248호 구 일본주식회사 인천지점(좌측건물) - 현재 인천아트플랫폼 사무실로 사용 중
등록문화유산 구 미쓰이물산 인천지점 - 현재 한국근대문학관 기획전시관으로 사용 중
구 일선해운주식회사 인천지점 - 1930년대 건축 추정, 현재 선광미술관으로 사용 중
인천 유형문화유산 8호 구 인천우체국 - 원형보존 후 우정통신박물관으로 오픈 예정
등록문화유산 569호 구 인천 해관의 부속 창고건물
구 인천 해관 건물은 한국전쟁 때 멸실, 이 해관말고도 한국전쟁이나 산업화 개발 과정에서 박살난 근대건축들이 무수히 많음 인천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사적 287호 답동성당 - 1897년 완공, 1937년 증축된 한국 3대 로마네스크 양식 성당 중 하나
인천 유형문화유산 7호 내동성당 - 원래 건물은 한국전쟁 때 멸실되고 현재 성당은 1956년에 완공
인천 유형문화유산 49호 홍예문 - 일본인 거류지 확대를 위해 일본군 공병대가 1908년 완공, 아직까지도 차하고 사람이 지나다니더라
자유공원(만국공원)에 있는 전쟁영웅 맥아더 장군상
인천 유형문화유산 17호 제물포 구락부 - 개항기 인천에 거주하던 외국인들의 사교모임 장소
마지막은 월미도 관람차하고 일몰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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