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민종, 혼전임신운에 깜짝…"올해 놓치면 65살에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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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김민종, 혼전임신운에 깜짝…"올해 놓치면 65살에 연애"

모두서치 2026-01-19 10:11: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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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배우 김민종이 올해 연애운이 좋다는 사주를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18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수 윤민수 집에 갔다.

김민종은 윤민수·영탁과 함께 전화 사주를 봤다.

역술가는 "김민종님은 고집이 있으신 것 같다"며 "한편으로는 또 귀가 얇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스튜디오에서 "귀가 엄청 얇다. 정확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역술가는 "연애운이 너무 좋다. 올해 귀인운도 있어서 이상형을 만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영탁이 "이번에 놓치면 오래 걸리냐"고 묻자 역술가는 "65세는 돼야 연애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역술가는 "결혼한다면 바로 자녀가 생길 운이 있다"며 "결혼하자마자 자녀가 생기든지 자녀가 생겨서 결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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