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이 서울 송파구에 신규 전시장을 오픈했다.
송파 전시장은 캐딜락과 GMC 신차를 함께 판매하는 첫 번째 전시장으로 판매(Sales)와 서비스(Service)가 동시에 제공되는 ‘2S’ 거점으로 운영된다. 전체 462㎡ 규모로 구성된 쇼룸에는 ‘에스컬레이드 IQ’와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비롯해 ‘리릭(LYRIQ)’ 등 주요 모델이 전시되고, 올해 국내 출시 예정인 GMC 3종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송파 전시장의 공식 에이전트는 ‘티에스오토 주식회사’로, 전시장 운영과 고객 서비스를 담당한다. 티에스오토는 2018년 충남 천안에서 캐딜락 비즈니스를 시작한 이후 8년째 협업하고 있는 GM의 오랜 파트너로, 축적된 럭셔리 고객 응대 경험을 바탕으로 송파 지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캐딜락 전국 전시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www.cadillac.co.kr), GMC 관련 소식은 GMC 공식 홈페이지(www.gmckorea.co.kr)와 전국 캐딜락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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