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리뷰 마케팅 프로그램보다 운영 속도와 편의성, 개방성을 대폭 높여 신규·중소 셀러들의 상품 노출을 지원하고 구매전환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새로 선보이는 11번가 체험단은 셀러가 리뷰 콘텐츠를 재빨리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셀러가 원하는 일정에 체험단 모집을 시작하도록 ‘상시 운영’ 형태로 바꾸고, 고객의 상품후기 작성 기한을 10일로 단축했다. 체험단 모집부터 선정, 상품 발송, 후기 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21일 내외로 완료할 수 있다.
또한 우수 리뷰어만 참여할 수 있었던 기존과 달리 11번가 고객이라면 모두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모바일 앱에 ‘11번가 체험단’ 페이지도 신규 오픈했다. 현재 ‘해담 제주 은갈치’, ‘온골진 옛날 전통 수제 식혜’, ‘누리하루 액막이 명태 인형 키링’ 등 180여개의 상품이 체험단 모집 중이다.
11번가 체험단은 낮은 인지도로 고객의 최종 구매 선택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초기 입점 또는 중소 셀러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별도 광고비 없이 원하는 수량만큼만 체험상품을 설정할 수 있어 셀러 부담도 적다.
김시준 11번가 서비스기획그룹장은 “확 달라진 11번가 체험단으로 판매자는 단순한 상품후기 확보를 넘어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누리고, 고객은 11번가에서의 상품 경험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판매자의 자발적 참여와 고객의 지속적 방문을 이끄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꾸준히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