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시정책, 보고 듣는 시대 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 체험형 소통공간 ‘내친구서울관’ 개관 전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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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시정책, 보고 듣는 시대 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 체험형 소통공간 ‘내친구서울관’ 개관 전 현장점검

STN스포츠 2026-01-19 07:57: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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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임종상 기자┃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위원장 김길영, 국민의힘·강남6)는 1월 15일, 제333회 정례회 폐회 중 현장 방문을 통해 서울시청 본관 지하 1층에 조성된 **체험형 도시정책 소통공간 ‘내친구서울관’**을 찾아 개관 준비 상황과 운영계획, 시설 완성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김길영 위원장을 비롯해 이상욱 부위원장(비례), 김원태(송파6)·민병주(중랑4)·윤종복(종로1)·허 훈(양천2) 위원이 함께해 전시·체험 콘텐츠 시연부터 관람 동선, 안내체계, 안전관리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 현장을 점검하고 포토타임/사진=서울시의회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 현장을 점검하고 포토타임/사진=서울시의회

‘내친구서울관’은 서울 전역 도시모형과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해 미래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정책을 설명하는 공간이 아닌 **‘직접 느끼고 참여하는 도시정책 플랫폼’**을 지향한다.

주요 콘텐츠로는

▲ 한강 위를 직접 걷는 듯한 인터랙티브 체험 ‘플레이한강’

▲ 도시모형과 연동된 AI 키오스크를 통한 도시·동네 정보 탐색

▲ AR 기술을 활용한 포토존 ‘서울포토’ 등이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지하 진입부와 이동 통로에는 ‘정원도시 서울’을 주제로 한 디지털정원, MR 체험월, 미디어스피어 등 세계도시 콘텐츠가 더해져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 개관 준비 당담자의 설명 경청/사진=서울시의회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 개관 준비 당담자의 설명 경청/사진=서울시의회

위원들은 전시 공간 점검 이후 지하 2층 태평홀로 이동해 향후 도시·건축 관련 위원회 개최 시 활용될 공간 여건도 함께 점검했다.

김길영 위원장은 “내친구서울관은 시민이 도시정책을 글과 설명이 아닌 **‘경험으로 이해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개관 이후에도 접근성, 안내체계, 안전관리와 관람 동선까지 시민 이용 편의를 최우선으로 지속 점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도시정책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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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임종상 기자 dpmkorea833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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