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연봉 톱5 자신감…“첫키스도 스페인” 웃음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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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연봉 톱5 자신감…“첫키스도 스페인” 웃음 폭발

스포츠동아 2026-01-19 07:54: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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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축구선수 이승우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그라운드 밖 일상을 처음 공개하며 숨겨둔 끼를 터뜨렸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K리그와 코리아컵 우승을 동시에 이룬 이승우가 출연해 집에서 훈련장, 그리고 친구와의 만남까지 하루를 공개했다.

이승우는 구단 근처 집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아침부터 디제잉을 했다. 그는 “템포를 올려야겠다”며 몸을 흔들며 음악에 취한 모습을 보였고, 스튜디오도 웃음으로 물들었다.

전북 현대 클럽하우스로 이동한 이승우는 고강도 훈련에 돌입했다. “연봉이 K리그 1등이라는데 맞냐”는 질문에 그는 “K리그 연봉 순위에서 톱5 안에는 들지 않을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보너스 받으면 부모님께 최고급 세단을 풀옵션으로 사드릴 것”이라고 말해 효심도 전했다. 이승우의 어머니 최순영 씨는 “계약은 했고 아직 받지는 못했다”고 말하며 미소를 보였다.

훈련을 마친 뒤 이승우는 골키퍼 송범근과 함께 이태원 클럽을 찾았다. 두 사람은 논알코올 칵테일을 주문했고, 어머니는 “(이승우가) 술을 못 한다. 우리 집 남자들이 알코올 분해가 안 되더라”며 “분위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MC 서장훈이 “평소에도 클럽 가는 걸 좋아하느냐”고 묻자 어머니는 “좋아한다”고 답했고, 서장훈은 “어머니가 10번 알면 실제로 50번 가는 것”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송범근이 첫사랑을 묻자 이승우는 “스페인 맞다”고 답했다. “첫키스도 스페인 사람이냐”는 질문에는 “그치. 난 다 스페인이다. 초등학교 졸업하고 10년을 스페인에서 살았으니까”라고 말했고, 곧바로 “갑자기 목이 탄다”고 말을 돌리며 분위기를 터뜨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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