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후 6시36분께 충남 서산시 해미면 전천리 옥거리교차로에서 승용차가 신호단속 카메라 기둥을 들이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9일 서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차량 단독사고로 가로등을 들이 받았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중상을 입은 운전자 A(45)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고는 서산에서 홍성 방향으로 진행 중이던 말리부 차량이 옥거리교차로에 다 와서 중앙선을 이탈해 단속카메라 기둥을 들이받아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음주 운전 등 여부 등을 비롯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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