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손가락 수술→WBC 출전 불발…회복까지 4~5개월 예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하성, 손가락 수술→WBC 출전 불발…회복까지 4~5개월 예상

일간스포츠 2026-01-19 07:21:52 신고

3줄요약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MLB닷컴 캡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애틀랜타는 1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받았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회복 기간으로 4~5개월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하성이 5~6월 정도에야 실전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사실상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은 불발됐다.

2025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와 애틀랜타에서 뛴 김하성은 타율 0.234, 홈런 5개, 17타점, 도루 6개를 기록했다. 그는 시즌을 마친 지난해 12월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295억원)에 재계약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