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대표 친한파로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이 한국을 방문한 게 아니냐는 목격담이 퍼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SNS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휴 잭맨을 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글 작성자 A씨는 "진짜 이 사람을 우리나라에서 우연히 보고 너무 놀라 심장이 터질 것 같이 뛰는데 심지어 주변 사람 아무도 못 알아보고 지나가는데도 내 심장이 외치더라"고 전했다.
그는 "'아유 울버린...?' 마음 속으로 천 번 물어보면서 남편한테 말해주려고 남편 부르는 사이에 시야에서 사라져버림.... 그사람 맞지?"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이 셔츠를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얼굴의 반 이상을 가렸음에도 분위기가 휴 잭맨과 매우 흡사해 휴 잭맨이 왜 한국을 방문한 것인지 의문을 표하는 이들이 많았다.
한편, 1968년생으로 만 58세가 되는 휴 잭맨은 1994년 데뷔했으며, 한국에도 여러 차례 방문하면서 대표적인 친한파 배우로 유명하다.
가장 최근에는 2024년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홍보 차 라이언 레이놀즈와 함께 내한한 바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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