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답있다” 최원철 공주시장, 읍면동 찾아 시민 목소리 청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현장에 답있다” 최원철 공주시장, 읍면동 찾아 시민 목소리 청취

투어코리아 2026-01-19 03:29:34 신고

▲최원철 공주시장이 이달 19~30일까지 2주간 16개 읍면동을 순회 방문할 예정이다(지난해 개최된 시민과의 대화 모습). /사진-공주시
▲최원철 공주시장이 이달 19~30일까지 2주간 16개 읍면동을 순회 방문할 예정이다(지난해 개최된 시민과의 대화 모습). /사진-공주시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최원철 충남 공주시장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이달 19~30일까지 2주간 16개 읍면동을 순회 방문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 시장의 이번 읍면동 방문은 지역의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2026년 읍면동별 주요사업을 주민과 공유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생활 속 불편과 건의 사항을 폭넓게 듣는 데 의미가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방문은 읍면동별로 지역 주민, 이·통장,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되며, 하루에 2개 읍면동을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한다.

시는 이번 순회 방문에서 제기되는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계 부서와 함께 후속 조치를 마련해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답을 찾는 것이 시정의 기본”이라며 “읍면동별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과제는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이 변화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