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큐사는 좀 볼거리가 많아서 오래 머물며 잘 즐겼음
오르티지아 섬 뿐만 아니라 해변가 절벽길이 아주 멋있는데,
북쪽으로는 이렇게
남쪽으로는 이렇게 (파란선은 버스 자주있음, 빨간선은 올레길같은거) 길이 있음. 빨간색 북쪽으로 끝나는 지점부터 북쪽으로도 이쁘다고 하는데 리조트 때문에 사유지화 됐다고 하기도 하고 시간도 부족해서 가보진 못 했음
북쪽길 먼저
에티오피아 전쟁 기념비라는데
구글맵 리뷰 등 많이 읽어보면 얘네도 얘네
유리하게 역사교육 해 놓은 거 같더라. 뭐 다 그렇지 뭐
길 이런식으로 잘 돼있음
이런거 보는 보트투어도 있던데 걍 걸으면서 보셈 우린 배붕이잖아
여기서부턴 그 뭐 화력발전같은거인지 그런 시설때문에 별로 멋 없어서 더 가진 않음. 그래도 거의 길 끝까지 간 거고 이쪽에 버려진 참치공장 흔적이 있는데 이쪽에서 마무리하면 딱 알맞을거임.
시내에서 7-8키로 정도 된 기억
여기서부턴 남쪽길
원래 이것만 보러 간 건데
길이있더라
저 멀리 시라쿠사도 보이고
이 날 머리아픈 일이 생겨서 사진 많이 못 찍고 스트레스 받았는데 결국 해결 잘 됨 휴
평화로운 시칠리아 시골느낌이니 꼭 가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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