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POINT] 전진우 옥스포드 오피셜 임박, '8경기 1승' 옥스포드는 사실상 꼴찌→강등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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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십 POINT] 전진우 옥스포드 오피셜 임박, '8경기 1승' 옥스포드는 사실상 꼴찌→강등 위기!

인터풋볼 2026-01-19 00: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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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전진우가 입단할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옥스포드는 18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옥스포드에 위치한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27라운드에서 브리스톨 시티와 0-0으로 비겼다.

옥스포드는 현재 전진우가 입단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커졌다. 지난 시즌 커리어 하이를 찍고 대한민국 국가대표까지 된 전진우를 향해 여러 유럽 팀들이 관심을 보냈는데 옥스포드가 가장 적극적이었다.

현재 전진우는 잉글랜드로 이동을 했고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하고 계약 절차도 마무리했다. 등번호 32번을 달고 활약할 예정이다. 코번트리 시티의 양민혁, 스완지 시티의 엄지성,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 버밍엄 시티의 백승호와 코리안 더비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옥스포드를 향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최근 상황이 좋지 않다. 브리스톨전 무승부를 통해 옥스포드는 23위를 유지했다. 챔피언십은 22, 23, 24위가 자동 강등이 된다. 셰필드 웬스데이가 징계 여파로 마이너스 승점을 기록 중이라 사실상 꼴찌라고 봐도 무방하다. 옥스포드는 내내 하부리그를 맴돌다 2023-24시즌 승격을 통해 챔피언십에 돌아왔다. 지난 시즌 17위에 위치해 잔류를 한 옥스포드는 올 시즌 강등 위기다.

게리 로웻 감독이 경질되고 맷 블룸필드 감독이 선임됐지만 성적 변화가 없다. 블룸필드 감독은 위컴 원더러스에서 성적을 넀고 루턴 타운을 거쳐 옥스포드로 왔는데 어려움을 겪는 중이다. 옥스포드는 최근 8경기에서 1승이다. 1승 2무 5패를 기록해 반전의 발판을 만들지 못했다. 

전진우를 영입해 반전을 꾀하려고 한다. 옥스포드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함께 뛰었던 2005년생 스트라이커 유망주 윌 랭크셔가 주전으로 뛰고 있다. 전반기 동안 스토크 시티로 임대를 갔으나 배준호와 경쟁에서 밀려 옥스포드로 재임대가 된 제이미 돈리가 전진우와 경쟁 혹은 경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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