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드라마 이산(이서진 한지민주연)의 주제이기도 했던
정조와 의빈 성씨의 사랑이야기
정조가 유일하게 자의로 승은을 내린 후궁
그와중에서도 두번 모두 거절한 깡이 쎈 의빈 성씨
결국 받아냄
금술도 나쁘지않아서 결혼 3년동안 세번임신함(다만 다 요절)
아쉽게도 33세의 나이도 셋째 낳다가 사망
정조는 자신의 감정을 다 일기 형태로 기록해두었고
묘비까지 아주 정성스러 직접 씀
정말 흔치 않은 한여자만 진심해서 바라보던 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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