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2026 운수 좋은 날 OT날’을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이 준비한 커피차가 눈길을 모았는데, 지석진이 “네가 한 거냐”라고 묻자 유재석은 부정하며 “SBS의 얼굴이 했다”고 답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해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AI가 뽑은 SBS의 얼굴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 유재석은 자신을 놀리는 하하를 향해선 “너 먹지마. 너 집에 가”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하하는 “내가 왜 가. 나 특별상인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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