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느좋' 손종원 셰프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종원 셰프의 졸업식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손종원은 정장을 차려입고서 캠퍼스 내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명한 이목구비는 지금과 다를 바 없었으나, 수염이 자리하고 가르마를 탄 그의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모은다.
과거 '요정재형' 유튜브에 출연했을 당시 미국 인디애나주 로즈헐먼 공대에 장학금을 받고 입학했으나 4학년 2학기 때 중퇴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때문에 그가 어떻게 졸업식에 등장한 것인지 궁금증을 표하는 이들도 있었으나, 졸업한 친구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이 더 젊어보인다", "수염 하나로 이미지가 달라지네", "이 때도 수트핏은 좋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종원 셰프는 양식 파인다이닝과 한식 파인다이닝 두 곳에서 각각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한 '쌍별 셰프'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연달아 출연하면서 뛰어난 요리 실력과 더불어 훈훈한 외모로 '느좋 셰프'라는 별명을 얻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온라인 커뮤니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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